청진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 생산정상화와 물질기술적토대구축 립체적으로 추진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청진뜨락또르부속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농기계부속품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공장에서는 각종 부속품들의 지표별생산계획을 월별,분기별로 완수하고있다.

자체의 기술력제고를 단위발전의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기능공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을 내밀고있으며 생산현장의 모든 공간이 앞선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마당으로 되게 함으로써 부속품생산을 장성시키고있다.

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중주파유도로를 새로 설치하고 수십대의 공작기계와 현대적인 실험분석설비들을 갖추어놓았으며 저주파유도로의 보온효률을 높이기 위한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전반적인 생산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이와 함께 련결대와 영농작업수행에 절실한 농기계를 생산하는 공정을 확립하였으며 벼모함을 질적으로 만들수 있는 사출기제작을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