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공화국창건 77돐 경축연회 진행

(베이징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7돐 경축연회가 9월 30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습근평주석이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국내외 인사들과 함께 연회에 참가하였다.

습근평주석이 중요연설을 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지난 77년간 인민을 묶어세우고 령도하여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첫번째 백년투쟁목표를 달성하였으며 현재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두번째 백년투쟁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올해에 들어와 전당과 전국이 과감하게 전진하고 힘있는 투쟁을 벌렸으며 제15차 5개년계획을 작성,실시하고 각 령역의 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한데 대해 밝혔다.

그는 중국이 안정속에서 발전을 추구하는 사업의 총적기조를 견지하는 한편 인민생활을 철저히 보장하고 개선하며 올해 목표와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제15차 5개년계획의 첫시작을 잘 떼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중국이 독립자주적인 평화외교정책을 견지하고 인류운명공동체건설을 추동할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