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딸리아의 중부지역에서 2일 자동차와 뻐스가 정면으로 충돌하여 6명이 죽고 27명이 부상당하였다.
같은 날 탄자니아의 도도마에서 뻐스충돌사고로 8명이 목숨을 잃고 66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편 최근 인도네시아의 쟈바해를 항해하던 한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5명이 사망하고 41명이 행방불명되였다.
부근에 있던 여러척의 선박이 구조작업에 참가하였으며 합동수색구조대가 추가로 선박들과 인원들을 동원하여 225명을 구조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