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의 핵보유기도를 규탄

(베이징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9월 30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핵보유기도를 규탄하였다.

얼마전 일본방위상이 3개의 안보관련문서를 개정할 때 핵무기와 핵잠수함의 보유와 관련한 론의를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고 떠벌인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핵무기보유는 일본이 론의하고싶으면 론의하는 문제가 아니라고 단언하였다.

그는 핵무기를 받아들이지 않고 제조하지 않으며 보유하지 않고 전파하지 않는것은 전가할수 없는 일본의 국제법적의무로서 흥정할 여지가 없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일본의 우익세력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에 수립된 국제질서와 핵전파방지체계에 부단히 도전하면서 그릇된 길로 더 멀리 나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제사회는 일본이 《비핵3원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재군사화와 핵보유기도를 철저히 포기하도록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