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또현에서 고온현상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구마모또현에서 처음으로 기온이 40℃를 넘어섰다.

3일 구마모또시에서 기온이 40.3℃에 달하였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현에서 관측된 최고기온기록을 돌파한것이라고 한다.

이날 현의 기꾸찌시에서는 40.2℃의 고온이 기록되였다.

현에서는 지난주 강한 지진으로 집을 잃은 수천명이 림시거처지에서 생활하고있는데 급격한 기온상승으로 그들의 처지가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