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 전투기소음피해와 관련하여 소송 제기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미야자끼현 주민 약 370명이 최근 항공《자위대》의 뉴따바루기지(미야자끼현 신또미정)에 《F-35B》스텔스전투기가 배비된 후 소음피해가 더욱 악화된것과 관련하여 지방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하였다.

그들은 지난해 8대의 《F-35B》스텔스전투기가 기지에 배비된 후 소음이 큰 전투기훈련 등이 실시되여 혹심한 건강피해를 입었다고 울분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전투기의 야간비행을 금지하며 소음피해에 대한 배상을 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