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서방의 전쟁책동에 경고

(모스크바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9월 30일 론평을 발표하여 서방의 전쟁책동에 경고하였다.

그는 서방복수주의자들의 반로씨야광기가 극도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나토는 로씨야의 국경부근에서 침략적인 군사훈련을 벌려놓고 깔리닌그라드주와 발뜨해의 항구들에 대한 봉쇄 등 공격각본들을 련마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유럽정객들은 나토가 보유한 수단들을 리용하여 전쟁을 치를수 있다고 확신하고있으며 깔리닌그라드주에 있는 로씨야반항공 및 미싸일기지들을 《평토》로 만들것이라고 호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지어 로씨야와 린접한 일부 유럽동맹성원국들은 저들의 령토에 핵무기를 배비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떠들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로씨야는 유럽나라들을 위협하지 않으며 위협할 의향도 없다,그러나 로씨야가 그 어떤 침략도 막고 침략자에게 패배를 안길것이라는데 대해서는 조금도 의심치 말아야 한다,만일 유럽이 로씨야를 공격한다면 그것은 이미 완전히 다른 형태의 전쟁으로,《극히 짧은 전쟁》으로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