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중국,로씨야,몽골,이란,인디아,인도네시아,수리아,싱가포르,마쟈르,오스트리아,체스꼬,프랑스,쓰르비아,메히꼬,브라질,나이제리아,민주꽁고,세네갈,뜌니지와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인터네트사진전시회,도서전시회,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중국의 환구망,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조선의 벗들》,이란의 일나통신,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수리아신문 《알 바아스》와 로씨야 원동지역
또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편집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인민들은 수령을 노래합니다》를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