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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강원도,황해북도군민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멸적의 의지 표명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인권》광란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한 자강도,강원도, 황해북도군민대회가 28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정권,경제기관,근로단체 일군들과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각계층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랑독되고 조선인민군 장병들,로동계급,농업근로자들,청년학생대표들의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광란적인 모략소동을 산산이 짓부셔버릴 의지에 넘쳐있다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을 모욕하고 자주권과 국권을 침해해나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가장 파멸적인 보복세례를 안길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성된 엄중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견지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악의 소굴을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날려버리고 승리의 축포를 장쾌하게 터쳐올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군민대회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포악무도한 특대형범죄행위를 추호도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멸적의 함성을 터치며 거리를 누벼나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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