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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에 새로 입사한 세대들을 찾아 축하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25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에 새집들이를 한 교원,연구사가정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
    박봉주동지,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교육부문과 평양시의 일군들이 새집들이를 한 교원,연구사가정들을 방문하였다.
    책임일군들은 당의 사랑속에 최상최대의 특혜를 받아안은 교원,연구사들을 축하해주고 방문기념으로 가지고 온 생활용품들을 넘겨주었다.
    새 집들에서 행복과 기쁨에 넘쳐있는 교원,연구사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은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다시금 체득하였다.
    교원,연구사들은 우리 교육자들을 참다운 애국자,혁명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누리는 자기들처럼 행복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 없다고 말하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은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연구사들이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의 앞장에서 백두산대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내며 최첨단돌파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갈것을 당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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