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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봄철국토관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2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국토관리사업은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모든 부문,모든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봄철국토관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조국산천을 아름답게 꾸려나가기 위한 투쟁에 애국의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지금이야말로 전체 인민이 애국의 마음을 안고 봄철국토관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야 할 때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을 위한 사업인 동시에 자기자신을 위한 사업이다.

인민의 진정한 보금자리인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락원으로 꾸리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당과 숨결을 같이하려는 사람이라면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들의 보다 훌륭한 생활을 위한 국토관리사업,만년대계의 애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전체 인민이 애국의 한마음을 안고 산림복구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우리는 산림복구전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한 당의 의도를 뼈속깊이 쪼아박고 봄철나무심기에 적극 참가하여 애국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야 한다.

우리는 이번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도로보수와 기술개건사업을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자기 지역,자기 지방,자기 고장에 있는 크고작은 강하천들을 잘 정리하고 강하천시설물들의 건설과 보수도 잘하여야 한다.

우리는 환경보호사업에 더 큰 힘을 넣어 자연환경,생활환경을 깨끗하게 하여야 한다.

모두다 당의 국토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국토관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우리 조국강산을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꾸려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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