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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청년학생들의 모임 도꾜에서 진행

    (도꾜 4월 30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 청년학생협의회(6.15청년학생협의회)의 주최로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재일동포청년학생들의 모임이 4월 28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간또지방의 재일본조선청년동맹,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일군들,《재일한국청년동맹》 성원들,조선대학교 교직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손형근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 위원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최근 남조선에서 진행된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대참패한것은 6.15시대를 다시 열고 자주통일을 이룩하려는 남측 청년학생들의 의사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6.15청년학생협의회가 다양한 통일운동을 벌려 제2의 6.15통일시대를 기어이 열어나갈것을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민족의 분렬을 끝장내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새 세대 청년학생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하면서 해외에 사는 청년학생들을 통일운동에로 적극 불러일으켜 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모임에서는 6.15청년학생협의회의 활동계획이 발표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청년학생분과위원회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에서 보내온 련대인사가 소개되였다.
    모임에서는 북,남,해외 청년학생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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