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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국제 전투기구입을 배격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9월 30일 괴뢰국방부앞에서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미국제 《F-35》전투기구입을 반대하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항의문은 미국제 《F-35》전투기구매를 위한 계약체결이 마지막절차를 앞두고있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공화국에 대한 억제능력을 갖춘다는 명목으로 이 전투기를 구입하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철저히 선제공격무기로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고 국민혈세를 랑비하게 할뿐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자체가 이 전투기의 결함을 인정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국민을 희생시켜 미국과 미군수업체들의 배만 불리워주는 굴욕적인 《F-35》전투기구입은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항의문은 국민을 우롱한 국방부 장관과 방위사업청장은 그 책임을 지고 즉시 사퇴하라고 요구하였다.
    이날 단체는 전투기구입을 반대하는 시위투쟁을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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